금. 9월 18th, 2020

일반적인 교육혁신의 토론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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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교육혁신의 토론수업

일반적으로 교육혁신은 교육의 목표와 내용, 방법, 절차 등에 관한 교실과 학교의운영,

교사들의 교육방법 개발과 활용 등 변화와, 이들 변화의 교육성과로의 연계를 포함한

교육체계 전반의 혁신을 의미한다(Vincent-Lancrin et al., 2019).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한 OECD(2018)는 2030년에 필요할 미래 역량을 규명하고

이러한 미래역량을 함양할 교육방법을 탐색하는 OECD교육혁신프로젝트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 보고서는 미래에 가장 중요한 핵심역량으로 변혁적 역량(transformative competencies)을 꼽고

교육에서의 학생 행위주체성(student agency)을 강조하였다. European CommissionEC 역시

급속한 기술, 문화, 경제, 인구구조 등 변화를 겪고 있는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세계에서 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교육함을 교육혁신의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EC는 교육혁신을 대학교육을 중심으로 정보기술 적용과 디지털교육, 산학협력, 기업가정신 교육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경제교육에 대한 토론 방법의 적용은 다양한 이유에 의해 필요하다.

전통적으로 이론 중심의 경제학 교육이 다른 학문에 비하여 강의에 더욱 편중되어 있으며,

특히 경제학 원론의 경우 강의가 지배적 수업방법이라고 한다.

우선 일반적 교육혁신의 차원에서 학생 행위주체성 초점의 능동적 학습(active learning)의 일환으로서

토론이 필요하다.

강의를 중심으로 하되 일부 주차 또는 시간 동안에 토론수업을 포함하거나 토론을 위주로 진행하는

수업은 더욱 진전된 형태의 액션러닝(action learning)인 문제기반학습(problem-based learning),

팀기반 학습(team-based learning), 또는 프로젝트기반학습(project-based learning) 등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예컨대 문제기반학습에서 일단 문제가 정의되면, 강의와 함께 토론 등의 다른 능동적,

협력적 학습활동이 활용될 수 있다.

참조문헌 : 바카라게임사이트https://sdec.co.kr/?page_id=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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